lyrics
단풍잎처럼 떨어져간 우리의 추억
그날의 미소 속에 감춰진 옛사랑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리움은 깊어져
가을바람이 불 때엔 너만이 떠올라
옛사랑은 단풍잎처럼 멀리갔지만
사랑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낙엽을 밟으며 너의 이름을 부른다
아! 지나간 사랑인가? 단풍잎 사랑
돌아갈 수 없었던 그 단풍길 위에
시간은 멀어져가고 후회만이 남아
잊혀질 듯 다시 피는 그리움 위에
언젠가 이뤄질까 재회의 꿈을 꾼다
옛사랑은 단풍잎처럼 멀리갔지만
사랑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낙엽을 밟으며 너의 이름을 부른다
아! 지나간 사랑인가? 단풍잎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