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Verse]
깊은 바다 어둠 속
조용히 헤엄치는
평화로운 상어들
이젠 남획 지옥 속
[Verse 2]
잡히는 족족 사라져
멈추지 않는 욕심
바다의 경고 소리
들려오지 않는 그들
[Chorus]
무자비하게 남획돼
우리의 상어들
슬픈 비명 바다로
울려 퍼져가네
[Bridge]
언젠가 돌아올까
그 푸른 바다 속
눈앞엔 오직 빈껍질
남은 기억뿐인가
[Verse 3]
수중의 왕들 지금
고독하게 버틴다
알려지지 않는 싸움
작지만 큰 외침을
[Chorus]
무자비하게 남획돼
우리의 상어들
슬픈 비명 바다로
울려 퍼져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