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깊은 바다 어둠 속 조용히 헤엄치는 평화로운 상어들 이젠 남획 지옥 속 [Verse 2] 잡히는 족족 사라져 멈추지 않는 욕심 바다의 경고 소리 들려오지 않는 그들 [Chorus] 무자비하게 남획돼 우리의 상어들 슬픈 비명 바다로 울려 퍼져가네 [Bridge] 언젠가 돌아올까 그 푸른 바다 속 눈앞엔 오직 빈껍질 남은 기억뿐인가 [Verse 3] 수중의 왕들 지금 고독하게 버틴다 알려지지 않는 싸움 작지만 큰 외침을 [Chorus] 무자비하게 남획돼 우리의 상어들 슬픈 비명 바다로 울려 퍼져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