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us] 가라 내 아들아 너의 바다는 넓다 파도가 높아도 너는 이미 자란 사람 넘어지면 일어나 웃으며 다시 저어 가라 언제든 지치면 아빠 품은 여기 있다
[Verse 2] 도시의 빌딩도 커다란 파도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멀미날 때
세상이 차갑게 등을 돌려도 네 편은 적어도 한 사람은 있다
[Chorus] 가라 내 아들아 너의 바다는 넓다 파도가 높아도 너는 이미 자란 사람 넘어지면 일어나 웃으며 다시 저어 가라 언제든 지치면 아빠 품은 여기 있다
[Bridge] 네가 나를 떠난 게 아니라 네 자리 찾으러 가는 길 뒤돌아보지 마 난 여기서 본다 네 등불 되는 법을 너에게서 배운다 (고맙다)
[Chorus] 가라 내 아들아 눈물 삼키는 이 밤 손 한번 흔들고 서로 다른 길을 걷자 외로움 밀려와도 사랑은 늘 네 곁에 있다 첫 항해 끝나도 너는 늘 내 작은 아들
A zene stílusa
Warm acoustic ballad with male vocals, fingerpicked guitar and soft piano supporting an intimate, narrative delivery. Verses stay close and hushed; chorus lifts with subtle string pads and stacked harmonies. Gentle build toward the bridge, then a stripped final chorus with almost a cappella ending and a lingering guitar 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