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Verse 1]
출항을 알리는
새벽 공기 속
조용히 네 코트
깃을 세워 주네
어릴 적 두 손을
꼭 잡아 주던
내 손이 이제는
살며시 너를 놓는다
[Chorus]
가라
내 아들아
너의 바다는 넓다
파도가 높아도
너는 이미 자란 사람
넘어지면 일어나
웃으며 다시 저어 가라
언제든 지치면
아빠 품은 여기 있다
[Verse 2]
도시의 빌딩도
커다란 파도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멀미날 때
세상이 차갑게
등을 돌려도
네 편은 적어도
한 사람은 있다
[Chorus]
가라
내 아들아
너의 바다는 넓다
파도가 높아도
너는 이미 자란 사람
넘어지면 일어나
웃으며 다시 저어 가라
언제든 지치면
아빠 품은 여기 있다
[Bridge]
네가 나를 떠난 게 아니라
네 자리 찾으러 가는 길
뒤돌아보지 마
난 여기서 본다
네 등불 되는 법을
너에게서 배운다 (고맙다)
[Chorus]
가라
내 아들아
눈물 삼키는 이 밤
손 한번 흔들고
서로 다른 길을 걷자
외로움 밀려와도
사랑은 늘 네 곁에 있다
첫 항해 끝나도
너는 늘 내 작은 아들
Estilo de música
Warm acoustic ballad with male vocals, fingerpicked guitar and soft piano supporting an intimate, narrative delivery. Verses stay close and hushed; chorus lifts with subtle string pads and stacked harmonies. Gentle build toward the bridge, then a stripped final chorus with almost a cappella ending and a lingering guitar 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