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1]
골목 끝 우체통
파란 문이 열리면
작은 별 하나가
또 내게 인사해
손바닥만 한 꿈
주머니에 넣고서
천천히 걸어가
너에게 가는 길
[Pre-Chorus]
바람이 불어와도
괜찮아, 괜찮아
내 마음 한 조각
네 품에 닿을 테니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Verse 2]
창문에 맺힌 빛
손끝에 내려앉고
빨간 스카프 둘러
웃음이 번져 와
비가 조금 와도
길은 젖어도
네가 있는 쪽은
늘 환히 보여 와
[Pre-Chorus]
바람이 불어와도
괜찮아, 괜찮아
내 마음 한 조각
네 품에 닿을 테니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Bridge]
잠깐 눈을 감아 봐
우리 둘의 세상
아주 작은 숨결도
노래가 되잖아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손을 잡아
내일 아침에도
같이 웃자, 우리
[Final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작은 별 우체통
오래오래 열어 줘
우리의 인사가
밤하늘에 남게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Children's ballad with gentle waltz-like sway, soft acoustic guitar and music-box plucks; verse stays sparse with close-mic female vocals and light hand percussion, pre-chorus opens with a rising string pad and a breathy harmony, chorus returns warm and simple with doubled lead and childlike gang vocals on the hook. Add reverse bell swells into transitions, tiny glockenspiel sparkles between lines, and a tender intimate mix with a round, lullaby-soft top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