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horus] 바람이 불어와도 괜찮아, 괜찮아 내 마음 한 조각 네 품에 닿을 테니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Verse 2] 창문에 맺힌 빛 손끝에 내려앉고 빨간 스카프 둘러 웃음이 번져 와
비가 조금 와도 길은 젖어도 네가 있는 쪽은 늘 환히 보여 와
[Pre-Chorus] 바람이 불어와도 괜찮아, 괜찮아 내 마음 한 조각 네 품에 닿을 테니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Bridge] 잠깐 눈을 감아 봐 우리 둘의 세상 아주 작은 숨결도 노래가 되잖아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손을 잡아 내일 아침에도 같이 웃자, 우리
[Final Chorus] 작은 별 우체통 오늘도 열어 줘 내 마음 한 장을 살짝 넣어 둘게
작은 별 우체통 너에게 닿게 해 따뜻한 말 한 줄 반짝이며 가게
작은 별 우체통 오래오래 열어 줘 우리의 인사가 밤하늘에 남게
Musikstil
Children's ballad with gentle waltz-like sway, soft acoustic guitar and music-box plucks; verse stays sparse with close-mic female vocals and light hand percussion, pre-chorus opens with a rising string pad and a breathy harmony, chorus returns warm and simple with doubled lead and childlike gang vocals on the hook. Add reverse bell swells into transitions, tiny glockenspiel sparkles between lines, and a tender intimate mix with a round, lullaby-soft top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