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딱히 일정따윈 없고
집에서 굴러다니다가 머릴 박죠
겨우 일어나면 난또
아무 도움 안될 시간을 보내고선
문득 찾아오는 회의감에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또 침대에 눕고
꼬리에 꼬릴 무는 생각들로
밤새 잠을 못이루다 이내 눈을 뜨면
아침이 밝아오고
햇살이 눈을 비추면
괜히 또 찡그린채
옷을 꺼내 입어요
아직 반의반의반의반의 반도
도착 하지못한 나는 매일 밤 또
다시 후회하고 다짐하길 반복
해도 내일되면 다잊을걸 알죠
그럼에도 다시 새겨두며 바꿔
보려 매일 입던 옷을 태워보아도
다시 사입는건 검은 옷뿐
내가 다시 사입는건 검은 옷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