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창문을 열고 새들의 노래 흙길을 걷고 이슬 냄새 맡고 날이 밝아올 때 마시는 커피 소박한 행복 속에 [Verse 2] 현관의 해먹에 누워 있는 난 과수원에 가득한 과일들 햇빛 속에 반짝이는 추억들 그리운 나의 집이여 [Chorus] 그곳에 내가 있었지 마음의 평화 느껴지던 곳 다시 돌아가고 싶어 그리운 나의 집이여 [Verse 3] 들판을 지나 바람이 불고 산새들 노래를 불러 주고 추억 속의 그 순간들 내 마음 가득해 [Verse 4] 주황 빛 노을 아래 서서히 온기가 번져 마음속까지 아련한 내 기억 속에 그리운 나의 집이여 [Chorus] 그곳에 내가 있었지 마음의 평화 느껴지던 곳 다시 돌아가고 싶어 그리운 나의 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