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us] 임 채 영 생일 축하해요 여든을 향해 가는 예쁜 쉰여덟 번째 길 임 채 영 오늘 주인공이에요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 지금처럼만 있어 줘요
[Verse 2] 작은 촛불 위에 소원 하나 빌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걷게 해 달라
사진 속 그 시절 젊은 날의 눈빛도 지금 눈에 다 있어 더 깊어진 따스함
[Chorus] 임 채 영 생일 축하해요 여든을 향해 가는 예쁜 쉰여덟 번째 길 임 채 영 오늘 주인공이에요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 지금처럼만 있어 줘요
[Bridge] 때론 힘들었던 날도 웃으며 지나왔죠 (그렇죠) 그래서 오늘 이 미소가 더 빛나 보이나 봐요
[Chorus] 임 채 영 생일 축하해요 우리 모두 한목소리 마음 모아 부를게요 임 채 영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처럼만 평생 웃어 주세요
Stijl van muziek
Warm acoustic ballad with light piano and strings, gentle mid‑tempo groove. Male vocals in an intimate, storytelling tone; chorus blooms with soft backing harmonies and a singalong feel, subtle percussion entering on the second half to lift the energy. Final refrain calms back down with just guitar and voice for a heartfelt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