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가을의 꽃들이 예쁘게
피고 멋들어지게 질 때
꽃들을 감싸고 살다가
그렇게 가는 줄 알았지
꽃이 가고 시간이 지난
날에 햇살은 세어지고
서쪽 바람이 우리들을
스치어 지나갈 즈음에
우리 색은 바뀌어지고
온 세상을 물들이는 날
우리 잎들이 아름다운
꽃이라는 것을 알았네
[후렴]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우리 모두 꽃이었구나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세상을 빛낸 꽃이었네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우리 모두 꽃이었구나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세상을 빛낸 꽃이었네
[1절] 가을의 꽃들이 예쁘게 피고 멋들어지게 질 때 꽃들을 감싸고 살다가 그렇게 가는 줄 알았지 꽃이 가고 시간이 지난 날에 햇살은 세어지고 서쪽 바람이 우리들을 스치어 지나갈 즈음에 우리 색은 바뀌어지고 온 세상을 물들이는 날 우리 잎들이 아름다운 꽃이라는 것을 알았네 [후렴]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우리 모두 꽃이었구나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세상을 빛낸 꽃이었네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우리 모두 꽃이었구나 꽃이었네 꽃이었구나 세상을 빛낸 꽃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