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us] 갈매기야 날아가 줘 내 마음 좀 실어 가 줘 못 한 말들 번져 나와 입술 끝에서 자꾸만 맴돌아 갈매기야 저기 저편 그 사람 곁 창가 위로 오늘 내 대신 내려앉아 괜찮다고 좀 전해 줘
[Verse 2] 희미한 너의 웃음 파도에 섞여 귓가에 붙어 떠나질 않아 자꾸만 되감는 밤
돌아서 보이는 발자국 하나 혼자서 걷던 그날의 나를 살짝 안아 주고 싶어
[Chorus] 갈매기야 날아가 줘 내 마음 좀 실어 가 줘 못 한 말들 번져 나와 입술 끝에서 자꾸만 맴돌아 갈매기야 저기 저편 그 사람 곁 창가 위로 오늘 내 대신 내려앉아 괜찮다고 좀 전해 줘
[Bridge] 너는 오늘도 다들 모르는 편지를 품고 바다 위선을 스치겠지 익숙한 바람 따라 (워어)
[Chorus] 갈매기야 날아가 줘 내 마음 좀 실어 가 줘 흩어진 나를 모아 안고 눈물 끝에서 마지막 인사해 갈매기야 저기 저편 그 사람 곁 창가 위로 혹시 내 이름 듣게 되면 아직 그 자릴 지킨다 전해 줘
A zene stílusa
Warm indie band groove with male vocals, mid-tempo. Clean picked guitar and soft piano under the verses; bass and brushed drums bloom in the chorus. Subtle organ pad in the bridge, vocal doubles on the hook for lift. Intimate, close-mic mix that grows into an open, sing-along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