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Verse 1]
흑백 사진 속에
까만 머리 빗치던 그때
골목 끝 다방에서
꺼내놓던 우리 꿈들
[Chorus]
그때 그 사람들
지금 어디 사나요
소리쳐 부르듯이
가슴으로만 부르네
젊었던 그 얼굴
주름 속에 살지만
마음은 그때처럼
아직도 스무 살이야 (에이야)
[Verse 2]
큰 카세트 들고
즐겨 듣던 그 노래 따라
버스 창가 기대서
창밖으로 던진 한숨
[Chorus]
그때 그 사람들
지금 어디 사나요
소리쳐 부르듯이
가슴으로만 부르네
젊었던 그 얼굴
주름 속에 살지만
마음은 그때처럼
아직도 스무 살이야 (아이고야)
[Bridge]
한 칸 남은 달력처럼
넘겨보면 금방인데
돌아가자니 멀고
잊자니 또 눈물 나네
[Chorus]
그때 그 사람들
다시 모일 수 있을까
낡아진 이 골목에
웃음소리 번지게 해
손 한번 잡아주면
세월조차 웃겠지
마음은 그때처럼
영원히 스무 살이야 (둘이서)
音樂風格
Warm modern trot with classic band feel; medium tempo with bright brass hits, jangly rhythm guitar, and shuffling drums. Verses stay intimate around male vocals and accordion fills; chorus blooms with big backing harmonies and key modulation lift. Add subtle strings in the last hook for a nostalgic sw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