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Verse]
추석 연휴 끝나고 출근을 해야 해
평소보단 사람이 적어도
여전히 피곤해 여전히 피곤해
[Prechorus]
눈 비비며 버스 창문에 기대
흐릿한 내 모습 마주해
[Chorus]
오늘도 그냥 이렇게 흘러가
별다를 건 없지만 괜찮아
평범한 하루도 나쁘진 않아
그저 그런 하루도 소중해
[Verse 2]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꾸밀까
고민했지만 잘 보일 사람 없어
결국 평범한 옷을 입고 나갔어
[Prechorus]
거울 속에 나를 보고 웃어
그냥 이대로도 충분하잖아
[Chorus]
오늘도 그냥 이렇게 흘러가
별다를 건 없지만 괜찮아
평범한 하루도 나쁘진 않아
그저 그런 하루도 소중해
音樂風格
indie pop, warm and laid-back with a relatable and honest tone, featuring soft acoustic guitars and subtle synth layers, medium tem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