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1]
앞이 안 보여서
제자리만 도는 나
이 밤이 끝인지
자꾸만 묻던 날들
손에 쥔 건 없이
포기하던 그때에
말씀 한 줄기가
조용히 날 비췄네 (oh)
[Chorus]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넘어져 울던 자리 위에
한 줄기 소망 켜 주시네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어두운 골짜길 지날 때
날 먼저 걸어가신 그 빛 따라가리
[Verse 2]
내 맘 무너져도
약속은 안 무너져
눈물로 적신 밤
그 위에 빛은 선명해
길이 보이지 않아
멈춰 설 수밖에 없을 때
또박또박 나를 향해
읽어 주시던 그 음성 (oh 주님)
[Chorus]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넘어져 울던 자리 위에
한 줄기 소망 켜 주시네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어두운 골짜길 지날 때
날 먼저 걸어가신 그 빛 따라가리
[Bridge]
두려움이 밀려와
숨고만 싶어질 때
말씀으로 달려오는
시편119 말씀구조대
깊은 물결 삼켜도
불길이 둘러싸여도
그 한 구절 붙잡으면
다시 일어나 걷게 되네 (할렐루야)
[Chorus]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넘어져 울던 자리 위에
한 줄기 소망 켜 주시네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의 빛
마지막 숨 같은 그때도
영원한 집으로 날 인도하리
[Outro]
오늘도 고백해
내 길의 빛 되신 주
말씀만 따르리
끝까지 따르리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Modern CCM with band-driven worship feel; gentle piano intro and warm pads under a male vocal, then drums and delayed electric guitars lift into an anthemic chorus. Verse stays intimate and spacious, chorus opens with crowd-friendly hooks and stacked harmonies. Bridge builds with toms and rising synths into a final, soaring chorus and a soft vocal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