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1]
늦은 밤
내 방 안에 떨어진 말들
정리하다가
너의 이름 또 집어 들어
지우려고
손끝으로 문장을 덮어도
한 줄 남은
미안해란 글자만 살아
[Chorus]
다시 듣는 그날의 말
아무렇지 않다 했던 나의 거짓말
괜찮다는 너의 웃음 끝에
숨겨 둔 떨림까지 이제야 보여
놓지 말 걸 그 손등을
차가운 공기 사이로 흘려보낸 후회만
돌아가면 뭐가 달라질까
그래도 난 너를
너를 붙잡을 텐데
[Verse 2]
창문 틈
바람 따라 흔들린 커튼
너와 걷던
골목길이 생각이 나서
별것 아닌
농담에도 고개를 젖던 밤
그때 이미
마지막을 예감했었지
[Chorus]
다시 듣는 그날의 말
아무렇지 않다 했던 나의 거짓말
괜찮다는 너의 웃음 끝에
숨겨 둔 떨림까지 이제야 보여
놓지 말 걸 그 손등을
차가운 공기 사이로 흘려보낸 후회만
돌아가면 뭐가 달라질까
그래도 난 너를
너를 붙잡을 텐데
[Bridge]
이렇게 늦게 깨달은 마음
어디에 둬야 할까
다 끝난 계절 초대도 못 하고
혼자서만 불러본다
너를
[Chorus]
다시 듣는 그날의 말
서툴게 흘러나오던 너의 진심을
왜 그때 난 듣지 못했을까
이미 다 아는 척 고개를 돌렸지
돌아와 줘 이 자리로
더는 늦지 않게 전할 말이 하나야
사실 나는 아직 여기서
조용히 널
조용히 널 사랑한다고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Piano-led Korean ballad with male vocals; intimate verse with close-mic whisper tone, strings swelling into a soaring, emotional chorus. Subtle brush kit and warm bass enter halfway to lift the dynamics, then drop to sparse piano and vocal for the bridge before a final, heartfelt chorus with stacked harmonies and a long, held final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