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네 미소 하나에 슬픔 하나
네 미소 하나에 슬픔 둘
난 이미 알고 있었어
그 환한 웃음 끝에
내 자린 없다는 걸
연분홍 치마
나풀거리던 그날
너는 이미
나를 놓고 있었지
그깟 비가 뭐라고
서릿발 바람이 뭐라고
짧았던 사랑 하나에
난 내 전부를 걸었는데
꽃이 진 그날
너를 잃은 그날
가슴에 묻어 둔 꿈 하나
조용히 금이 가고
버찌가 익어가듯
우리 이별도 짙어가고
까맣게 번지던
너의 그 슬픈 미소
내 하루를 적신다
꽃이 다 진 날
널 보내던 그날
내 심장은 아직 거기
혼자 울고 있는데
버찌가 터져
붉게 번지듯
참았던 눈물
왈칵 쏟아지면
웃으며 돌아서던
너의 그 슬픈 미소
내 하루를 붉게 물들인다
네 미소 하나에 슬픔 하나
네 미소 하나에 슬픔 둘
나는 아직도
그 슬픔 속에 산다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한 채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Calmness, emotional, slow, Male Voice, 60-80 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