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1]
꽃 향기 배인
좁은 흙길 위
우리 발자국
나란히 나란히
바람이 살짝
네 머릴 건드려
흔들린 머리칼
내 맘도 흔들려
[Chorus]
봄 오솔길 끝에서
무슨 말을 삼켰니
입술 끝에 맴도는
따뜻한 그 한마디
손 놓지 말자면서
눈은 먼 데만 보고
웃는 얼굴 뒤에 숨긴
아쉬움이 진하게 번져
[Verse 2]
작은 개울가
돌다리 건너
물 위로 떨어진
우리 그림자 둘
말없이 걷다
발끝으로 돌 차며
괜히 농담해
울 것 같아서
[Chorus]
봄 오솔길 끝에서
무슨 말을 삼켰니
입술 끝에 맴도는
따뜻한 그 한마디
손 놓지 말자면서
눈은 먼 데만 보고
웃는 얼굴 뒤에 숨긴
아쉬움이 진하게 번져
[Bridge]
한 걸음만 더
조금만 더 가면
이 길도 끝나 버리겠지 (아)
계속 걸을까
여기서 멈출까
너는 대답 대신 내 손을 꼭
[Chorus]
봄 오솔길 끝에서
마침내 넌 웃으며
입술 떼고 내뱉은
조용한 그 한마디
"다음 봄에도 여기
같은 시간에 만나"
돌아서는 발걸음마다
아쉬움이 향기로 번져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Warm acoustic ballad with light brush drums and upright bass, male vocals. Verses stay intimate with close-mic vocal and fingerpicked guitar; chorus widens with soft strings and gentle piano chords. Subtle background harmonies bloom on the hook, then everything falls back to near-whisper for the last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