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바람이 속삭여 나무에게
강물은 노래해 돌멩이에게
햇살은 춤추며 땅을 비추고
나는 그 속에 살아가네
[Prechorus]
하지만 눈물이 흐르는 땅
숨을 쉴 수 없는 바다
[Chorus]
환경이 울고 있어
우리 손끝에서
환경이 울고 있어
내일을 잃고 있어
[Verse 2]
구름이 흐려져 하늘이 닫혀
새들의 노래는 멈춰버리고
꽃잎은 시들어 땅에 떨어져
모두가 사라져가네
[Bridge]
기억해줘 우리가 만든 길
다시 돌릴 수 있는 희망의 실
[Chorus]
환경이 울고 있어
우리 손끝에서
환경이 울고 있어
내일을 잃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