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햇살 아래 웃던 그날들
네 손을 잡고 걷던 길 위에
작은 꽃들도 우릴 반겼지
그 모든 게 선명한 그림처럼
[Prechorus]
너의 목소리 바람 속에 남아
귓가에 속삭여 영원하자고
[Chorus]
하지만 너는 멀어지고
내 손끝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영원의 끝에서 난 서 있어
너를 부르고 또 부르지만
[Verse 2]
불꽃처럼 타오르던 밤들
서로의 숨결로 채운 시간들
뜨겁게 안긴 채로 약속했지
우리의 사랑은 멈추지 않겠다고
[Prechorus]
너의 눈빛이 별빛처럼 빛나
끝없는 밤하늘 우리의 무대
[Chorus]
하지만 너는 멀어지고
내 손끝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영원의 끝에서 난 서 있어
너를 부르고 또 부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