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Verse 1]
기억나, 네가 웃던 날의 햇살
그게 시작이었어
익숙한 낯선 향기
운명이란 말이 떠올랐지
같은 책, 같은 노래
그 계절 공기까지 기억나
말 안 해도 알았던
그 순간들이 날 흔들어
[Pre-Chorus]
운명이길, 정말 바랐어
너라서 가능할 거라 믿었어
근데 사랑조차
끝을 품고 있었던 걸까
[Chorus]
사랑했으니
끝이 아니길 바랐어
너 하나로
나는 버텼어
무너져도, 너였으니까
[Verse 2]
전화번호는 지웠지만
기억은 날 지우지 않더라
너 없는 시간은
고장난 시계처럼
흘러가지 않아
하루가 몇 년처럼 아파
버스 정류장마다
너와의 대화가 매달려 있고
눈 감으면 들리는
마지막 “고마웠어”
[Pre-Chorus 2]
잠깐이었어도
내겐 전부였던 너
알아도 넌
다신 돌아오지 않겠지
[Chorus 2]
사랑했으니
끝이 아니길 바랐어
그 사랑 하나로
나는 버텼어
무너져도, 너였으니까
[Bridge]
난 믿었어
인연도, 우연도
결국 널 향해 가는 길이었단 걸
근데 그 길 끝엔
내가 없었더라
[Final Chorus – 클라이맥스]
사랑했으니
끝이 아니길 바랐어
이 사랑이 날
숨 쉬게 하고
또 천천히 무너뜨렸어
[Outro – 감정 정리]
그래도 괜찮아
내가 널 잊지 못해도
그게 나니까
사랑이었으니까
รูปแบบของดนตรี
Korean rock ballad, minor key, clean guitar intro, intense chorus, male shou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