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1절)
같이 오르던 섬 산행길
바람결에 웃음이 스쳐가
등산로 고요한 숲 속 길
새소리에 마냥 즐거웠던
산 정상 너른 바위에 앉아
큰 배 지나는 바다를 보며
구름 다니는 하늘을 보며
시름 잊고 웃던 우리 시간
(후렴)
세월이 멀리 흘러갔지만
아직 이 산에는 너의 기억
이제는 어디에 잘 지내니
오늘은 너와의 추억에 빠져
(2절)
혼자 오르는 이 산길에
새소리 만을 벗을 삼아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저 바다엔 배만이 지나네
산등성이 바위에 앉으니
함께 나눈 시간의 기억이
다시 그때로 가보고 싶어
시름 잊고 마냥 웃던 시간
(후렴)
세월이 멀리 흘러갔지만
아직 이 산에는 너의 기억
이제는 어디에 잘 지내니
오늘은 너와의 추억에 빠져
(엔딩)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