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했지 너와 내가 닮았다고 잘 어울린다고 우린 그런 말이 좋았어 너와 난 좋아했으니까 사랑했으니까 만나면 그냥 좋았어 무얼 해도 즐거웠어 우리사이 이대로 영원하자고 약속하고 약속했지 그땐 네가 아픔이 될 줄 몰랐어 이렇게 아플 줄 몰랐어 나는 매일 네게 편지를 썼지 잘 지내라고 사랑한다고 오지 않을 답장을 기다리며 한 번도 우리사랑 의심한적 없었어 이별은 생각도 못 했어 네가 이토록 아픔일줄 몰랐어 아~ 아~ 내겐 너무 아픈 너 내겐 너무 아픈 너 이렇게 우리사랑은 아픔만 남겼어 아~ 아~ 내겐 너무 아픈 너 내겐 너무 아픈 너
Musikstil
Sonata, Bluegrass, Symphonic Rock, slow sad, breakdown, melodic, Female emotive voice, 80-120 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