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끝이 보이지 않던 어둠 속에 혼자 남겨진 것 같던 날들
숨 쉬는 것 조차 버거워서 모든 걸 놓고 싶던 밤
우연처럼 다가온 너의 미소 아무말 없이 건넨 온기
멈춰 있던 내 하루가 그날 부터 다시 흐르기 시작했어.
별거 아닌 순간들이 왜 그렇게 눈부셨는지 이유도 모른 채
난 설레였고 다시 살고 싶어졌어. (Thanks to you)
널 사랑했기 때문에 떠난 거야 미워서가 아냐, 질려서도 아냐
내 곁이 너를 더 힘들게 할까 봐 뒤돌아서 울면서 놓은 손
억지로 널 지우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기억들
날 보며 환하게 웃던 너의 얼굴, 장난스런 말투, 사소했던 모든 장면
이젠 연락조차 할 수도 없어. 다가가면 또 멀어질까 봐.
한 걸음도 난 못 움직여. 사랑해서 더 멀리 서 있는 바보같은 우리 둘.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까 아님 더 깊어질까
그냥 친구라는 이름으로 네 앞에 설 수 있다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눈을 보며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도 난 충분할 텐데.
정말 안 되는 걸까 우리 이대로 그리워만 해야할까
그래도 난 믿고 싶어.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그 거리에서 널 그리고 있어.
Estilo de música
Pop, Indie Pop, Romantic, Male Voice, 80-120 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