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나는 기타 연주가다 락도 좋고 블루스도 좋지만 오부리값만 내면 나는 모든 장르의 연주를 가리지 않지
박자가 틀려도 좋아 음정이 틀려도 좋아 오부리값만 내면 되니까
세곡에 만원 가끔가다 오만원네면 연주가 더 잘되지
모르는 애드립도 척척 나와
매일같이 꿈을꾼다 내일은 다른일을 할꺼야
그런데 오는도 나는 처음보는 사람의 노래를 반주 하고 있다
그곡의 코드나 연주보다는 오부리를 내나 안내나 그것에 더 연연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오부리 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