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어제의 우리가 다시 길을 나서
잠들었던 꿈이 천천히 깨어나
수없이 흘린 땀 그 시간 위에
또 하나의 아침이 열린다
익숙한 손에 남은 온기처럼
세월이 만든 단단한 이유
낯설지 않은 이 이름 아래
우린 다시 시작을 부른다
다시 찾은 일터의 빛 속에서
하루하루 내일을 쌓아 가고
지나온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오늘의 웃음으로 증명한다
산업의 시간 속을 살아온 사람들
경험이 되어 서로를 비추고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마음으로
오늘을 일하는 우리가 된다
다시 찾은 일터의 꿈 속에서
하루하루 보람을 노래하며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지금 이 자리에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