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Verse]
산바람이 내 얼굴 스치고
소나무 향기 속에 멈춰서
저 멀리 흐르는 저 강물처럼
내 마음도 흘러만 가네
[Chorus]
광교산이여 내 마음 품어줘
그 품속에 나의 꿈을 담아줘
울고 웃고 또 다시 서는
그 길 위에 나를 안아줘
[Verse 2]
새소리가 나를 부르는데
돌길 위에 남은 발자국들
내 청춘도 그 길 따라 흘러
언제쯤 끝에 닿을까
[Bridge]
하늘은 높고 구름은 흐르고
내 사랑도 바람처럼 사라지고
하지만 다시 그리워지네
광교산의 그 품이여
[Chorus]
광교산이여 내 마음 품어줘
그 품속에 나의 꿈을 담아줘
울고 웃고 또 다시 서는
그 길 위에 나를 안아줘
Estilo de música
emotional yet uplifting atmosphere, traditional trot, orchestral instrumentation with accordion and str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