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Verse 1]
어두운 골짜길 홀로 걷던 나
눈물 속에 길을 잃은 듯했네
아무도 내 손 잡아주지 않을 때
주님이 조용히 내 곁에 오셨네
[Chorus]
함께 걷는 길, 주와 동행하는 길
폭풍 속에도 난 두렵지 않네
잊고 있던 그 사랑, 날 다시 살리네
주와 함께라면 난 영원히 걸으리
[Verse 2]
주님의 발자취 따라 걸을 때
깊은 상처도 빛으로 변하네
내가 쓰러져도 주 품에 안기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
[Chorus]
함께 걷는 길, 주와 동행하는 길
폭풍 속에도 난 두렵지 않네
잊고 있던 그 사랑, 날 다시 살리네
주와 함께라면 난 영원히 걸으리
[Bridge]
내가 몰랐던 그날의 눈물도
주님 품에서 의미가 되네
광야의 길도, 폭풍의 밤도
주와 함께면 하늘의 길이네
[Final Chorus]
함께 걷는 길, 주와 동행하는 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주 손 붙잡고 찬양하며 가리
영원히 주와 함께 걷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