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맑은 강물 흐르는 논공의 들녘,
들꽃처럼 피어난 우리들의 꿈.
배움의 기쁨에 웃음꽃 피우며,
새로운 내일로 힘차게 나아가자.
논공, 논공, 빛나는 우리 학교,
자연과 도시가 손잡은 터전.
우리는 하나 되어 나아가리라,
희망의 빛, 논공초등!
푸른 산과 들판, 너른 논의 숨결,
정성 깃든 손길로 역사를 이루네.
정직과 용기로 함께하는 우리,
논공의 이름을 빛내리라 다짐하자.
논공, 논공, 빛나는 우리 학교,
자연과 도시가 손잡은 터전.
우리는 하나 되어 나아가리라,
희망의 빛, 논공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