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a música
너의 마지막 모습을 못 보고
너를 떠나보내야했어
눈물 꿈 참아보지만 참아볼 수 없어서
매일 울곤해
내가 힘이들땐
넌 마치 너 이름처럼 나에게 행복을 줬어
가끔은 웃지만 가끔은 울게 되는
너의 영상을 보면서 위로 받곤해...
푸바오는 항상 나의 마음을 달래주었어
푸바오 이름처럼 살아줘서 고마워
나에게 하나뿐인 판다 푸바오야
중국에 있는 널보면 항상 웃고 있었던 푸바오가
더 이상 웃지 않고 있더라
내가 가서 웃게 하고 너가 나에게 해준 것처럼
위로 해주고 싶어 푸바오야 많은 사람들이
항상 너 편이 되줄거야
그러니 힘들면 언제든 말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