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1절]
하늘에 구멍 났나 창밖에 비는 오고
눅눅한 공기에 숨이 턱턱 막혀와도
방구석에 주저앉아 한숨만 쉴 순 없지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리듬을 타보자고!
[후렴]
쏟아져라 장맛비야! 무더위를 쓸어 가라!
내 가슴은 이 여름보다 더 뜨겁게 타오른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도 내 흥을 막을 순 없어
헤이! 짜증은 날려버려 더위야 비켜라!
(좋다! 가보자고!)
[2절]
비 온 뒤에 땅이 굳고 햇볕은 쨍쨍 난다
이까짓 더위쯤이야 웃으면서 날려버려
지친 일상 다 던지고 어깨를 들썩이며
다 함께 트롯 비트에 몸을 한 번 맡겨봐!
[후렴]
쏟아져라 장맛비야! 무더위를 쓸어 가라!
내 가슴은 이 여름보다 더 뜨겁게 타오른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도 내 흥을 막을 순 없어
헤이! 짜증은 날려버려 더위야 비켜라!
[브릿지]
빗소리는 드럼 소리, 천둥은 베이스 소리!
세상 가장 신나는 무대가 열린다!
[후렴]
쏟아져라 장맛비야! 무더위를 쓸어 가라!
내 가슴은 이 여름보다 더 뜨겁게 타오른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도 내 흥을 막을 순 없어
헤이! 짜증은 날려버려 더위야 비켜라!
(아웃트로)
더위야 잘 가라~!
(시원하게 마무리하는 브라스 연주와 함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