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Verse 1]
창가에 앉아
휴대폰을 닫아
네 말이 남아
손끝에 남아
읽지 못한 채
하룻밤이 가고
내 마음 한쪽
자꾸만 번져
[Pre-Chorus]
말로는 못 해
눈도 못 맞춰
서랍 속 깊이
숨겨 둔 편지처럼
한 줄만 보내도
전부 들킬까 봐
계속 망설여
끝내는 눌러
[Chorus]
디지털 서
내 마음의 서
지우려 해도
더 선명해져
디지털 서
너에게 가는 서
한 번만 봐도
다시 적혀져 (다시 적혀져)
[Verse 2]
새벽이 오면
알림은 없어도
네 이름 하나
머릿속을 켜
보낸 말보다
못 보낸 말이
더 오래 남아
나를 흔들어
작은 오타도
내 맘 같아서
고쳐 쓰다가
더 망가져 가
[Pre-Chorus]
말로는 못 해
눈도 못 맞춰
서랍 속 깊이
숨겨 둔 편지처럼
한 줄만 보내도
전부 들킬까 봐
계속 망설여
끝내는 눌러
[Chorus]
디지털 서
내 마음의 서
지우려 해도
더 선명해져
디지털 서
너에게 가는 서
한 번만 봐도
다시 적혀져 (다시 적혀져)
[Bridge]
네가 읽을까
겁이 나지만
안 보이면 더
아프단 걸 알아
지워도 남아
흐려져도 남아
내 안의 문장
너를 향해 가
[Final Chorus]
디지털 서
내 마음의 서
지우려 해도
더 선명해져
디지털 서
너에게 가는 서
끝내 못 지운
나의 진심이야 (진심이야)
音楽のスタイル
K-pop R&B with mid-tempo four-on-the-floor pulse and syncopated snap drums; verse rides sparse keys and sub bass, pre-chorus strips to finger snaps and rising pads, chorus opens with stacked harmonies and a short chantable hook. Vocal is close-mic and intimate in verses, doubled on key lines, with ad-lib echoes on the last word of each chorus. Ear candy includes filtered risers into the chorus, reversed piano swells, and a glassy bell motif between phrases. Mix is bright, glossy, and punc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