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Verse 1]
하루가 너무 빨리 가
나는 아직 어제에 있어
다른 사람 말은 다
먼지처럼 떠다니는 걸 봐
조용한 방의 공기
네가 남긴 말만 맴돌아
“천천히 와도 괜찮아”
그 한마디에 숨을 쉬어
[Chorus]
너의 속도로 와 줘
나를 기다리게 해도 돼
조급한 말은 다 두고
우리 맘이 말할 때까지
천천히
더 천천히
손을 뻗다가 멈춰도 돼
멀리 돌아와도 좋아
결국 나에게 올 너니까 (woo)
[Verse 2]
창밖에 비가 그쳐
바닥엔 작은 빛이 번져
나도 이제 알 것 같아
금방 크는 건 없다는 걸
내 안의 작은 상처
네가 쓸어줄 것만 같아
오늘은 그냥 여기
서로 숨소리만 들어
[Chorus]
너의 속도로 와 줘
나를 기다리게 해도 돼
조급한 말은 다 두고
우리 맘이 말할 때까지
천천히
더 천천히
손을 마주 잡지 않아도
같은 쪽을 보고 있으면
이미 곁에 있는 거니까 (ooh)
音楽のスタイル
Gentle indie-pop ballad in the vein of Korean acoustic singer-songwriters; soft female vocals, close-mic and breathy on the verses, opening slightly in the chorus. Fingerpicked guitar and subtle bell-like keys carry the harmony, brushed percussion enters only in the second chorus for lift. Keep the mix intimate with a warm room reverb and hushed double-tracked hook 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