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조그만 손으로 처음 만났던 날
서로가 낯설어 울던 그 시간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오늘은 무대 위에 서 있네요
온이의 반짝이던 첫 웃음
사랑이의 꼭 안아주던 마음
이준이의 조심스러운 용기
시은이의 밝은 걸음에
서준이의 해맑은 얼구
예나의 귀여운 인사
가은이의 따뜻한 손길
태휘의 장난스런 웃음
지민이의 맑은 목소릭
이서의 끝없는 질문
서현이의 집중한 눈빛
민정이의 차분한 하루
가율이의 콩콩 뛰던 발걸음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하루하루가 추억이 되었죠
작은 순간들이 모여
이렇게 큰 사랑이 되었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라임반 친구들아
너의희 내일을 응원할게요
음악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