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Verse]
너의 손을 잡던 그날의 기억
바람은 따스했고 하늘은 푸르렀어
하지만 이제 내게 남은 건
침묵 속의 시간과 흐린 그림자
[Prechorus]
널 안아주고 싶어
하지만 더는 안돼
[Chorus]
영원히 너를 떠나며
내 마음은 멈춘 채로
너의 눈물 속에 남아
빛처럼 스며들겠지
영원히 너를 떠나며
[Verse 2]
내 이름을 부르던 너의 목소리
이젠 멀리 사라지는 메아리 같아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너 없는 세상 속으로
[Bridge]
모든 계절이 멈춘다 해도
너의 사랑은 나를 기억하겠지
별이 된 나를 찾아올 때
그때 다시 웃어줄래
[Chorus]
영원히 너를 떠나며
내 마음은 멈춘 채로
너의 눈물 속에 남아
빛처럼 스며들겠지
영원히 너를 떠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