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Intro]
조용히 스쳐간 바람처럼
우리의 마음은 말이 없었지
눈빛만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끝내는 그렇게 멀어졌어
[Verse 1]
그때는 울지도 않았어
서로가 더 아플까 봐
단 한마디도 건네지 못한 채
뒤돌아선 두 그림자
[Pre-Chorus]
왜 우리는 말하지 못했을까
왜 침묵만이 답이었을까
그 순간의 한마디가
우릴 지켜줬을까
[Chorus]
말했어야지, 말했어야지
그래도, 말했어야지
Should’ve told me / silence broke us
말할 기회는 줬어?
[Verse 2]
너는 네 자리에서
나만 생각했다 말하네
하지만 그 말이 더 아프게
내 가슴을 무너뜨려
[Chorus]
말했어야지, 말했어야지
그 한마디가 우리를 살렸을 텐데
Should’ve told me / silence broke us
말할 기회는 줬어?
[Bridge]
지금의 고백은 봄 오지 않는 꽃 같아
차라리 피우지 말았어야지
그때의 침묵은 얼어붙은 강 같아
차라리 깨지고 말했어야지
[내레이션]
“우린 왜… 그렇게 침묵했을까?
차라리 울며 붙잡았어야지…”
[Final Chorus]
말했어야지 (말했어야지)
그래도 말했어야지 (말했어야지)
Should’ve told me / silence broke us
너의 말 한 줄, 내 침묵 한 줄
아직도 난 그날에 서 있어…
[Outro]
차라리 지금이라도 말하지 말았어야지
아니, 그때 말해줬어야지
너와 나의 침묵 끝에
우린 서로를 잃어버렸네
音楽のスタイル
Cinematic OST ballad, sorrowful tone, orchestral build, male and female duet, emotional te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