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새 옷 깔끔 차려 입고 마당에 나가 손모아 큰절하며 웃음이 피네
[Chorus] 우리 우리 설날 손 모아 "새해 복 많이" 작은 손 큰 손 포개어 마음도 나눠요 우리 우리 설날 밥 냄새 김이 모락 둥글게 둘러앉아서 웃다가 먹어요 (헤이!)
[Verse 2] 할머니는 쌀가루 반죽 도닥이고 할아버진 구수한 옛 얘기 꺼내시네 종소리 또락 또락 방안을 채워 두 눈이 반짝반짝 시간도 멈춰
[Chorus] 우리 우리 설날 손 모아 "새해 복 많이" 작은 손 큰 손 포개어 마음도 나눠요 우리 우리 설날 밥 냄새 김이 모락 둥글게 둘러앉아서 웃다가 먹어요 (오우!)
[Bridge] 창밖에 하얀 입김 눈꽃이 될 것 같아 소원 하나씩 속삭여 하늘에 띄워요 [살짝 잦아드는 연주]
[Chorus] 우리 우리 설날 쓴 맘은 저밖에 두고 올해는 서로 다독여 더 많이 웃어요 우리 우리 설날 내년에도 또 만나 이 노랠 같이 부르며 사랑을 나눠요 (라라라)
Stile di musica
Bright children’s song remake vibe; female vocals in a clear, upfront tone. Light acoustic guitar and warm upright bass under playful percussion, glockenspiel, and soft claps. First verse stays gentle and bouncy, chorus blossoms with layered kid-choir harmonies and simple call-and-response ad-libs. Short bridge strips to guitar and hums before a final, bigger cho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