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 밤 하얀제비꽃 우릴 보고있었지 넌 나에게 난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차마 못하고 하얀제비꽃만 보고 있었지 봄 달빛은 부서져 마당을 비추고 마치 너와 난 무대 위 주인공처럼 마당을 서성였지 마당을 서성였지 사랑한다는 말 차마 못하고 다시 봄 되어 하얀제비꽃 마당에 가득하면 봄 달빛 맞으며 그때는 말할거야 사랑했다 말할거야 사랑한다 말할거야 다시 봄 되어 하얀제비꽃 마당에 가득하면 봄 달빛 맞으며 그때는 말할거야 사랑했다 말할거야 사랑한다 말할거야
Style de musique
Classic Rock, high tension, Romantic, very robotic vocals, 80-120 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