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us] 다 괜찮다는 그 말 이제서야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붙잡지 못했던 내 두 손이 너무 미안해 늦었단 걸 알면서도 한 번만 더 너를 부르게 돼 다 괜찮다는 그 말 결국 가장 아픈 약속이었어
[Verse 2] 익숙했던 문 앞에 남은 너의 슬리퍼 버리지도 못한 채 먼지 속에 그대로 있어
바쁜 척해도 틈만 나면 네 생각이 나 자꾸만 떠보던 우리의 내일은 어디쯤일까
[Chorus] 다 괜찮다는 그 말 이제서야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붙잡지 못했던 내 두 손이 너무 미안해 늦었단 걸 알면서도 한 번만 더 너를 부르게 돼 다 괜찮다는 그 말 결국 가장 아픈 약속이었어
[Bridge] 좋은 사람 만나라는 그 흔한 인사 뒤에 숨어 흔들리던 네 어깨를 왜 그때 안아주질 못했을까 (왜 그랬을까)
[Chorus] 다 괜찮다는 그 말 이제 내가 대신 지고 갈게 전부 다 울어도 괜찮아 이젠 나 앞에선 울어도 돼 돌아올 수 없다 해도 네가 편하길 바라게 돼 결국 다 괜찮다는 그 말 이젠 내가 너에게 해주고 싶어
Estilo de música
Warm Korean pop ballad with piano-led progression, soft strings, and subtle acoustic guitar; male vocals intimate in the verses, opening into a soaring, harmony-backed chorus. Drums enter gently after the first hook with brushed snare and deep, round kick, building emotional intensity, then pulling back to near a cappella on the final ref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