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어제까지 난 그냥 애 겁만 많던 틱틱대 거울 앞에 “또 내일”만 미루다가 또 지워냈지
근데 오늘 아침 딱 숨이 먼저 달라졌지 심장 박자 꽉 잡고 “이제부터 시작” 했지 (렛츠고!)
[Pre-Chorus] 넘어지면 어때 다시 뛰면 되지 뒤를 보긴 싫어 난 흔들리면 어때 더 크게 웃지 이 순간 난 나야 다 준비됐어
[Chorus] 고진영고 지금이야 두 주먹을 꽉 쥐어봐 (헤이!) 달려가자 끝을 보자 넘어져도 또 일어나 고진영고 크게 외쳐 내 이름을 불러봐 (와!) 오늘 밤은 내가 주인공 고진영고 고진영고 (고!)
[Verse 2] 친구들은 다 말려도 “쉬었다가 하라”고 해도 내 심장은 안 멈춰 자꾸 앞으로만 튀어
작은 방에 붙여 둔 구겨진 내 꿈 목록도 한 줄씩 다 체크인 이제는 현실이야 (알지?)
[Pre-Chorus] 무대 위에 서면 떨려도 좋아 떤다는 건 살아 있단 뜻 비웃어도 좋아 더 크게 춤춰 이 소리는 나야 다 들리도록
[Chorus] 고진영고 지금이야 두 주먹을 꽉 쥐어봐 (헤이!) 달려가자 끝을 보자 넘어져도 또 일어나 고진영고 크게 외쳐 내 이름을 불러봐 (와!) 오늘 밤은 내가 주인공 고진영고 고진영고 (고!)
[Bridge] 어제의 난 안녕 초라했던 표정 한 번 더 더 크게 숨을 모아 외쳐봐
“난 할 수 있어” 입에 딱 붙도록 열 번 백 번 지치도록 불러
[Chorus] 고진영고 지금이야 두 주먹을 꽉 쥐어봐 (헤이!) 달려가자 끝을 보자 넘어져도 또 일어나 고진영고 크게 외쳐 내 이름을 불러봐 (와!) 오늘 밤은 내가 주인공 고진영고 고진영고 (고! 고! 고!)
Musikstyle
Early-90s K-pop dance homage, bright synth brass hits over punchy drum machine groove, male vocals. Verses stay rhythmically tight and chant-like, pre-chorus builds with stacked call-and-response shouts, chorus explodes into big unison hook and crowd-chant ad-libs, brief synth break after second hook for live stage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