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horus] 세상은 계속 몰아치고 우린 늘 같은 자리에 버텨보자 말하던 너 그 한마디에
[Chorus] 너는 나의 오아시스라 부르던 이름 끝이 없는 이 길 위에 쓰러질 때마다 마른 가슴 깨우던 단 한 사람 사막 같던 하루 속에 나를 살게 한 사람
[Verse 2] 오래됐지 서로 연락 끊긴 지도 누구보다 내 안에 선명한 얼굴
잘 지내냐 혼잣말로 부르다 보면 텅 빈 방에 네 웃음 메아리치는데
[Pre-Chorus] 돌아보면 참 유치해도 그땐 전부였었잖아 부끄럽다 웃던 너의 그 목소리가
[Chorus] 너는 나의 오아시스라 부르던 이름 끝이 없는 이 길 위에 쓰러질 때마다 마른 가슴 깨우던 단 한 사람 사막 같던 하루 속에 나를 살게 한 사람
[Bridge] 언젠가 다시 마주치면 아무렇지 않은 척 할까 아니면 울다가 웃으며 그때처럼 부를까 너를
[Chorus] 여전히 난 오아시스라 부르던 이름 비틀대는 이 계절을 지나온 후에도 목이 메인 채로만 남은 사람 닳아버린 이 맘 속에 끝도 없이 번지는 나를 살게 한 사람 (오오)
Musikstyle
Epic Korean rock ballad, male vocals. Start with intimate clean guitar arpeggios and soft pad, vocal almost whispered. Pre-chorus brings toms and rising strings; chorus explodes with overdriven guitars, wide drums, and high soaring belts. Second verse pulls back to half-time groove, then returns with stacked harmonies in the final chorus and a sustained, emotional high note t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