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전광판 숫자는 좀 지워져 가도 내 안의 심장은 아직도 뛰는데 남들은 다 끝이라 말하는 오늘도 나는 겨우 몸 풀기 끝낸 것 같아
[Chorus] 인생은 후반전 휘슬은 아직 안 울렸어 넘어져 흙 묻은 무릎 잠깐 쉬었다 또 뛰면 돼 인생은 후반전 점수는 지금부터야 늦게 피는 불꽃처럼 지금 더 높이 타오를래 (워어)
[Verse 2] 돌아본 하프타임 아쉬운 장면들 못한 말 놓친 손 흩어진 얼굴들 그래도 그 덕분에 알게 된 나를 이제는 안 속이고 뛰어보려 해
[Chorus] 인생은 후반전 휘슬은 아직 안 울렸어 남들이 정해 둔 규칙 이제는 나만의 룰로 가 인생은 후반전 점수판 보고 울지 마 끝날 때까지 웃으면서 내가 나답게 뛰어볼래 (헤이)
[Bridge] 지친 날들아 다 고마웠어 여기까지 데려온 발자국들 이젠 두려움보다 기대가 커 마지막 버저 그때 웃게 될 나를 위해
[Chorus] 인생은 후반전 오늘을 다시 킥오프야 어제의 패배는 벤치 기억 속 구석에 앉혀 두고 인생은 후반전 난 아직 숨도 남았어 멈추지 않는 이 걸음 끝까지 나답게 걸어갈래 (오오)
النمط من الموسيقى
Mid-tempo K-ballad with modern pop-rock sheen; warm piano intro leading into steady drums and bass. Verses stay intimate with close-mic male vocals and subtle strings; chorus blooms with wide guitars, soaring top-line, and stacked harmonies on the hook. Bridge pulls energy down to a near-whisper, then final chorus explodes with higher key feel and ad-lib runs for cathartic l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