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우리 반 문을 열면 활짝 웃는 얼굴 보여 김민주가 먼저 인사 "안녕 친구야" 반짝 눈
[Verse 2] 뒤에서 살짝 다가와 손을 흔드는 그 친구 천아영이 말해줘요 "같이 놀자" 두근두근
[Chorus] 민주 아영 예준 민준 손에 손을 꼭 잡고 (헤이!) 서로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우리 반 민주 아영 예준 민준 웃음소리 가득해 (라라라) 함께라서 든든해요 행복한 우리 반
[Verse 3] 쉬는 시간 뛰어가요 운동장에 모인 우리 강예준이 크게 외쳐 "차례지켜 같이 하자"
[Verse 4] 조금 느린 친구 있죠 걱정마요 기다릴게 배민준이 손을 내며 "천천히 와 난 여기야"
[Chorus] 민주 아영 예준 민준 손에 손을 꼭 잡고 (헤이!) 서로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우리 반 민주 아영 예준 민준 마음마저 반짝여 (라라라) 오늘 내일 매일매일 행복한 우리 반
النمط من الموسيقى
Bright, bouncy kids’ song with acoustic guitar strums, light piano, and small hand percussion; female vocals in a cheerful mid-range. Simple, catchy melody that children can sing easily, with unison group shouts on name lines. Last chorus adds clapping and a subtle key lift for an extra happy f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