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앵무새 소리로 아침이 깨고 거실 한쪽에 작은 정글 느릿느릿 걸어 다니는 그 애도 물속에서 귀만 내미는 그 애도 솔직히 말해서 난 미치겠었어
[Verse 2] 밥보다 사료가 먼저였던 날 우리 대화는 늘 한숨이었지 쌓여 가던 말들 기도로도 안 풀리던 맘 “도대체 왜 이래요” 속으로만 외쳤어
[Pre-Chorus] 근데 주님 앞에 서니 이 사람도 주님의 아이 내가 붙잡은 답답함보다 더 크신 사랑이 보여
[Chorus] 앵무새랑 거북이랑 우파가 아니야 주님이 내게 맡기신 한 사람 이상한 취향 때문에 막힌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좁았던 거야 주님의 십자가 아래 다 내려놓을래 웃으면서 말할래 오늘은 “당신이 좋아하니 나도 조금은 배워 볼게”
[Verse 3] 자꾸만 늘어만 가는 우리 집 식구들 이젠 이름 하나씩 불러 보려고 해 먹이 주는 그 손 사랑하는 눈빛 안에서 주님이 가르치시는 인내를 보게 돼
[Pre-Chorus] 나를 끝까지 품으신 그 오래 참으심 기억하면 내가 받은 그 은혜만큼 당신도 안아 줄 수 있어
[Chorus]
[Bridge] 완벽한 아내 아니어도 돼 완벽한 집도 아니어도 돼 우리가 함께 주님 바라보면 이 방도 작은 동산이 돼
[Chorus]
النمط من الموسيقى
Warm acoustic CCM pop, gentle mid‑tempo groove with nylon guitar, soft piano, and light percussion. Female vocals carry conversational verses; chorus opens wider with pad layers and a simple sing‑along hook. Subtle choir harmonies in the final chorus, bass staying round and understated. Keep the mix intimate, like a living‑room worship s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