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조용히 일하는 최주무관 열심히 해도 묻히는 자리 말없이 누르는 상사의 무게 희망이 사라진 오늘 하루 [Chorus] 오늘도 하루를 넘긴다 내 맘은 안 보이는가 버텨내도 내일은 또 다시 작은 빛을 바라본다 [Verse 2] 차갑게 돌아선 상사의 말들 혼자 삼키는 울음 속에서도 묵묵히 견뎌내는 나의 하루 작은 꿈이라도 지키고픈 나 [Chorus] 오늘도 하루를 넘긴다 언젠가는 빛을 볼까 어둠 속 나를 비추는 작은 불빛 내일은 조금 더 가까이 [Bridge] 혼자서도 걷는 이 길 위에 외로움이 함께 있지만 저 구름 뒤에 숨겨진 태양 언젠가는 내 안에 [Chorus] 오늘도 하루를 넘긴다 언젠가는 빛을 볼까 어둠 속 나를 비추는 작은 불빛 내일은 조금 더 가까이